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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C형 간염' 집단감염 소동

  

2016-09-07 07:59:46

 

- 정부의 잘못된 발표로 애꿎은 국민이 피해를 입는다 -

 

정부의 신속한 뒷수습을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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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정동영(국민의당, 전북 전주병) 의원이 순창 'C형 간염' 집단감염 소동은 정부의 전근대적 사고가 빚은 참사로 규정했다. 
정 의원은 지난 5일 국회 정론관에서 가진 '대국민사과' 촉구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정부의 신속한 뒷수습을 촉구했다.
 정 의원은 "정부의 말 한마디는 중천금이어야하고 신뢰가 생명이다"라며 "정부의 잘못된 발표로 애꿎은 국민이 피해를 입는다면 정부의 존재 목적을 스스로 짓밟는 일이다"고 비판했다.  또한 "항상 정부는 위에 있고, 국민과 농민 등은 그저 행정의 대상이라는 전근대적 사고가 빚은 참사다"면서 "정부는 도의적, 정치적, 실질적 책임을 통감하고 피해구제에 나서라"고 요구했다.

 정동영 국회의원(전주병) "현재 피해를 입은 순창의 농민과 군민들의 입장에 서 볼 것을 정부에 요청한다"고 거듭 정부의 수습을 촉구했다.

한편 c염 간염이 순창지역에 창궐하고 있다고 정부에서는 지난간 것을 허위발표하고 뒤이어 언론들도 계속속발표하는 바람에 순창군민의 명예 실추가 크고 농산물 판매에 큰 지장을 받고있다.고 군민들은 분개하고 있다.


해떠온다 (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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