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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어난 하천 수위를 떨어뜨리기 위해 수문열어

  

2016-07-02 01:15:47

 

다슬기 잡던 주민3명 위험에 처해

 

경고방송이나 안내 없이 수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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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남원에서는
장맛비로
불어난 하천 수위를 떨어뜨리기 위해
수문을 열었는데,
갑작스레 불어난 물에
주민 3명이 휩쓸려
1명이 중태에 빠졌다.
미리 대피할 것을 알리는
경고 방송도,
안전 요원의 대피 명령도 없었다.고

어른 무릎 높이이던 하천 수위가
장맛비에 허리춤까지 차올랐다.
수위가 올라가면서
물살도 급격히 빨라졌다.

119 구조대원들이
하천 풀숲에 쓰러진 주민을 구하기 위해
황급히 구명줄을 연결해 구조를 했다.

다슬기를 잡던 주민 3명이
갑자기 불어난 물에 휩쓸린 건
오늘 오전 10시쯤.

자치단체가
장맛비로 불어난
하천 수위를 떨어뜨리기 위해
수문을 열었고,
주민 3명이 휩쓸려
5백 미터 가량 떠내려갔다.

하루종일
장맛비가 내린 오늘
현장에는 안전 요원도 있었지만
사고를 막지 못했다.

한편  장마철에 다슬기를 잡다가
숨지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하지만,
안전 대책은 이를 따라가지 못해
해마다 피해를 키우고 있다.


해떠온다 (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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