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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결연 환영식

  

2016-07-01 23:19:26

 

영호남의 만남 경상남도 사천읍과 전라북도 쌍치면

 

서로돕고 살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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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결연식을 마친뒤 기념촬영을하고 있다.



7월1일 전라북도 순창군 쌍치면 전봉준장군 녹두기념관에서는
영호남의 만남이 이루워져 경사가 났다.
쌍치면 박영수 주민 자치위원장의 말에 따르면  
진영묵 쌍치면장을 비롯 양측의 주민들과 자치위원들
그리고 내외빈 200여명이 참석한가운데
경남 사천읍(사천읍주민자치위원장 김외규)과
쌍치면이 오늘 오전10시 영호남의 만남이 이루워져 
자매결연식이 있었다고 말했다.
양측의 환영사와 답사에서 앞으로 상호간의 생산되는
농산물과 수산물을 사주고 팔아줄 수 있도록 
협조가 이루워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쌍치의 생산 농산물은 봄에나오는
순창 참두릅과 여름에 나오는 복분자 불루베리등이 있고
사천에서 나오는 수산물이나 농산물은 생선괴 김 모형비행기등이 있다.

전주 강인욱 기자

해떠온다 (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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