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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민박소득 좀먹는 대형팬션들

  

2016-06-30 14:21:28

 

민박은 민박으로 활성화 시켜야

 

대형팬션은 여관급으로 인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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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소득을위한 민박이 변질될 우려가 있다고
농촌의 농민들은 고민하고 있다.
민박과 팬숀은 구분해야한다고 주문하고 
농민을 위한 시골민박 울상 대책을 세우라고들 주장하고있다.
순창쌍치의 유모농민(55)은 농민은
 "화려한 대형팬션에 밀려 농가 소득 커녕 민박업 수입이 전무한 상태라고" 말했다.


- 2009년 성업중인 순창k 민박집


한편 대형팬숀 업자들 성업 중이지만 소형민박은 와서도 그냥가는 상태라는 것이다.
농촌의 소형민박들은 손님도없어 울상이다.라고 한다.
팬션은 많은시설투자하고있다며 여관급 숙박시설로
인가해야 한다고 농민들은 주장하고있다.
...

전주 깅인욱 기자

해떠온다 (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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