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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도는 사회를 바르게 만든다.

  

2016-09-24 19:17:13

 

어버이가 늙으셨을때 효도가 필요하다.

 

어른들도 문제 알아야 변하는 사람들이 필요한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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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당에서 한복입는 법을 배운다. -

요즘 세상에 무슨 효를 이야기 하느냐 고, 할 수도 있다. 하지만 기본정신은 살아야 세상이 살아나고, 세상이 살아야 사람들도 행복할 것이다. 만일 세상에서 질서와 행복이 죽으면 모든 것을 잃고 만다. 모든 질서와 행복은 다시살아나기 어렵다. 살려야한다. 효도도 살리고 세상도 흥기가 살아나야 한다. 사회의 혼란으로 세상이 변하다가는 곧 세상은 멸망할 것만 같아서 불안하고 더군다나 문화이 고도인 경상북도 경주에서는 지금도 지진이 계속되고 있어 더욱 불편하고 혼란 스럽다. 이런 어려운 시대일 수록 가정의 평화와 행복은 절대필요하다는 것은 아무도 부인할 수없는사실이다. 집안에서는 아이들은 어른을 알아보고 어른은 어린이를 알아보는 집안이 되면 이집은 효도를 할 수있는 집안이다. 사회에서 혼란을 없이려면 질서가필요하다. 그질서란 사회에서 믿음을 주고받아 서로 신뢰하는 사회를 만들어야하는 것이다. 효도는 그 기본 원리인 것이다. 효는 모든 행동의 근원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반듯이 사회질서를 원한다면 효는 집안에서 부터 실행해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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