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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참외를 지키자는 정동영 국회의원

  

2016-08-07 02:14:16

 

성주에 대해서 말을 들어본다. 페이스북

 

사드배치 거국적으로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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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국회의원의 말이다.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성주를 방문했네요.
더민주당 국회의원-성주군민 간담회가 끝날 무렵 한 군민이 이렇게 말했다고 언론이 전합니다.
“광주 사드 배치 반대 집회에 다녀왔습니다. 이 말 꼭 여기 계시는 의원님들께서 전 국민들께 알려주십시오. 20세기 민주화의 성지는 광주였습니다. 21세기 민주주의 성지는 성주입니다.”
http://www.newsmin.co.kr/news/11344/

어제와 오늘 국민의당 출입기자들을 계속 만났을 때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성주 배치는 실패할 거다. 현장을 가보면 안다. 사드가 배치되면 성주군민들은 사드를 머리에 이고 살아가야 한다. 포대와 레이더가 빤히 보이는 곳에서 살아가야 할 성주군민들의 분노를 이해하지 못한다는 게 더 웃기는 일 아닌가?”

그리고 이런 얘기도 전했습니다. 시위 참가자의 발언입니다.
“우리는 (사드의) 성주 배치만 반대하는 게 아니다. 대한민국에 사드 배치할 수 있는 최적지는 없다고 생각한다.”
정치가 아니라 삶의 현장에서 나온 얘기입니다.

그렇습니다.
사드 배치 결정을 하면서 과연 한번이라도 성주군민, 아니 대한민국 국민을 생각했을까요.
만일 했다면, 성주 현장에 다녀와 보십시오.
군민들의 분노를 보십시오.
배치를 유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유보하기 어렵다면, 국회와 책임을 나누십시오.
‘국회 동의를 받겠다. 받아서 배치하겠다.’고 하면 됩니다.

기다리겠습니다.

정동영 국회의원


해떠온다 (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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