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2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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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랑이 둥지라는 뜻의 탁상사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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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도 가고 싶네요..

호랑이 둥지라는 뜻의 탁상사원이 1,000 미터 절벽에 경이롭게 자리하고 있네요.. 자연과 더불어 사는 부탄은 국민행복지수 세계1위 국가이고요.. 반면 한국은 156개 국가 중 141위입니다.. 부탄에 가보고 싶고.. 부탄 같이 행복한 우리나라 됐으면 좋겠습니다..^^

탁상사원 Taktshang goemba

종교적 건축물

3000 미터가 넘는 산의 절벽 위에 아슬아슬하게 세워져있는 부탄의 사원.

주 소
Bondey-Haa Hwy, 부탄
 

‘지구상의 마지막 샹그릴라’ 라고 불리는 나라인 부탄의 탁상사원은, ‘호랑이의 보금자리’ 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이 사원은 약 3000 미터가 넘는 산의 절벽 위에 아슬아슬하게 세워져 있는데, 히말라야 최고의 고승인 파드마 삼바바(구루 린포체)가 천 년도 더 이전에 호랑이의 등에 올라타 이 사원으로 왔다고 하여 그 이름이 유래되었다. 이후 탁상사원은 부탄의 중요한 성지가 되었으며, 지금 존재하고 있는 사원 건물은 화재 이후 2005년에 재건한 것이다. 이 높은 사원에 오르려면 2시간 정도 산행을 해야 하는데, 길은 완만한 편이지만 고산병이 찾아온다고도 한다. 부탄에는 수많은 문화재가 잘 보존되어 있지만, 그 중에서도 이 탁상사원은 가장 유명한 곳이다. 가방과 카메라는 가지고 들어갈 수 없지만, 이 곳을 방문하는 것만으로도 사람들은 잃어버렸던 중요한 무엇인가를 얻어가는 기분을 느낀다고 한다. 부탄을 찾는 사람들은 꼭 들리는 명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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