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2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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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응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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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삼경
외과서

 

실기전 이야기

 


實記傳의 이야기

 

이때의潭陽땅을지내고 淳昌五亭子을 당하니 悲感도 있거니와 그 아니解寃인가 이 땅은 文武 江山 夫婦分合之處欲到無處바꿀적의 天下是非일어난다 亡國運數하던 네가 開國運數없을소냐 陽變 陰道 天上富貴 陰變 陽道 人間富貴 天恩地德 갚아보세 萬世我之天心으로 不負天約아닐런가 一氣道德 모를진대 變化聖人 모르리라 古之 以來 一盤道德 天心無道德이냐 一夜平定알지어다 狂夫따라 오는 사람 몇몇이나 이 땅 왔노 死生同居 못할 진대 君臣之義없을 테요 不避 風雪松竹절개 一心春氣없을 진대 師弟之道 없을 테라 生我者之 孝誠을 뉘가아단말가 孝道根本腹恩이네 春天아니고 生我할까 이 理治千萬物이 생겨날제 至貴者 사람인 고로 生我恩갚아보라 孝道먼저 탁인줄 아는 자가 몇 몇인고 天地父母사람마당 있어 떠라 夫婦之情 合할적의 父子之情안일넌가 全無物欲 生我恩德 뉘가 아니 받아는고 나난 근본 효도로다 人君스승 아부은덕 군,,,일첸줄을 자세알고 잇지말소 도덕 없으면 인군이 안이요 스승이 아닐 지라 어찌 生我之父恩이 있단 말가 이런고로 大人者萬民之父母니라

豈不博愛萬物乎야 전연욕심 없는 도덕인니라 살펴보고 알지 어다 몆사람이나 나을 보고 하던말 아니 잊을 나뇨.

 

실기전발췌 인터넷신문 해떠온다/ 문서기 기자/ 글자변환 기윤도 기자

 

2014-12-29 13:25:18에 등록된 글입니다.[From : 121.154.1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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