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2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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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심경(天心經) 읽어 보기

 


 
天心經

夫心者는 즉 天也요 天者는 즉 心也니 天與心으로 一般者은 심본천하고 천본심야니 본어심자도 천야요 본어천자도 심야라 고로 天下之大經大法이 다 마음에서 나는바 천야라 故로 천은 덥지안이한바 없으며 나지 안이한바 없으니 어떤 일을 모르며 어떤 물을모를까 ?천하만물 억조창생之心者天也라 고로 無不通知이니 무불통지란자는 上通天文하고 中察人間之事하여 下察地理니라 고로심역천어니 심자는 誠야요 천자는 善也라 이선으로 지천하고 이성으로 지심하니


誠者는 無欺信天曰 誠
이요 善者全無物欲曰 善也라 정성으로써 선을 알고 선으로써 성을알지니 誠亦善이요 善亦誠也라 고로성심선천이니 善爲無價之寶誠爲無所不成之鑑이라 寶鑑者明心이니 明心然後에 보감 고로 비치지 안이한 곳이 없는 것을 이라 明則天이니 則明也則鑑也니라 사람이 天으로 더부러 明鑑이니 명감자는 天與人으로 鑑이니라 고로 心本이요 本鑑이어늘 감무명하고 명무감이면 어찌 가히도라 하랴?

道者
天下萬物창생을 나고 입피고 一氣로 왕래하는 라 고로 天道天道者는 人니라 고로 則天이니 非人이면 하늘이 엇지있을고?

有人
有天故天有人하고 人有天하神之天也天之神也라. 고로 神亦天이니 天神人神也라 고로 神明이니 神明天明也天明神明也라 고로 神明天明커던 况於人乎아 人與神으로 天明也요 天與人으로 神明也요, 신여천으로 인명야어늘 하가득이명호아

明則 德也 德則 明也
明於德者道也明於道者德也라 고로 德本善也道本誠也何爲之心心本一也一日太極也者天也一心則天 天也者 太極也太極則人也은 즉聖也何爲之聖太極之初 無極之末 出世者 聖也聖本天이니 天本神也神也者는 神道이니 神道無極야無極無言也無言曰 性也則佛이니 則非人也 神也神則 天地故天地言曰 神言也神言曰 天地言也니라

人言이니 人言曰 天地神之言也 故 人乃天이니 天乃人者太極也太極之本 無極이나이나 無極非人之本也神遁世界也性與無極이요 心與太極이니라 心與性合則 則天地이니 天地는 夫婦也夫婦는 內外이니 內外則先後也先後則乾坤이니 乾坤則萬民之父母也니라 萬民之父母則先後天 通合曰 天地一也父母也시니라 以太極으로 至無極하며 以無極으로 至太極하니 性心無極太極皆吾也이나天地混沌 未判之外能生能殺之大變怪는 人之難知也 天下之大敗家凶身者吾也天下之大狂大醉者吾也라 내또한 네가안이요 天也應之乎地感之乎

天地 非不感應之故也
이나 天地에 집이없는 客이요 日月로 장막삼고 乞人行을하니 何人이 聖人을 알리요 吾之本者或有乎道者一也名雖殊異나 理則 道也道則必也一道一道則何道變易隨時也니라 變易何爲也日月度數也니라 易道亦明兮興家者吾也達身者吾也吾亦 堯舜之道也吾亦釋迦如來之道也니라 어찌 天地大道 氣還定之大道가 아니랴 (於人은 莫疑莫疑하라) 사람들은 疑心마라. 의심마라.

 

符應經 聖書발췌/ 타자변환 기윤도 /발췌 문서기

 

2014-12-29 12:30:13에 등록된 글입니다.[From : 121.154.1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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